🏭 협의회 + 부천 10개 테크노파크17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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밝게 만드는 회사가 「빛 공해」를 문제로 꼽았다 — 뷰라이팅인터내셔널의 비전
조명회사가 스스로 꼽은 숙제가 「빛 공해 방지」입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708호에 조명디자인 연구소를 둔 ㈜뷰라이팅 인터내셔널이 업역 인증을 하나씩 모아 온 18년을 따라가 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박물관에서 배운 5년 — 상상하는사람들이 「운영」에서 「구축」으로 간 길
2020년 9월에 세운 회사가 2025년 국립박물관 13개관 통합 유지관리를 맡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1205호·1011호 ㈜상상하는사람들의 연혁을 연도별로 읽으면 일의 성격이 어떻게 옮겨 갔는지가 보입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개발자이면서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— 타스온이 사람을 강점으로 꼽은 이유
아카이브 시스템은 법과 코드를 동시에 알아야 만들 수 있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806호 ㈜타스온이 설비도 기술도 아닌 「사람」을 첫 번째 강점으로 내세우는 배경을 짚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먼지가 위로 앉지 않게 — 다인에이치티가 웨이퍼를 뒤집어 늘리는 이유
반도체 후공정 장비의 설계에는 이유가 있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508호 다인에이치티㈜(구 다인하이텍)의 두 가지 선택 — 「Face-down 방식」과 「비접촉 측정」 — 을 뜯어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지게차가 스스로 멈춘다 — 컨설팅 회사가 안전장비를 함께 파는 이유
에스텍이엔씨㈜는 공정안전보고서(PSM)를 대행하는 컨설팅 회사입니다. 그런데 홈페이지에 「안전장비」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1301호, 진단에서 멈추지 않는 회사의 장비 두 종을 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공사는 7번째다 — 태양광 12단계에서 진짜 어려운 곳
태양광 발전소를 짓는 일에서 패널을 얹는 공사는 12단계 중 7번째입니다. 앞뒤가 전부 인허가와 검사입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907호 ㈜삼광이엔씨가 「올인원」을 내세우는 이유를 절차표로 짚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1분이면 끝난다 — 행사 기획자 눈으로 본 360포토부스, 춘의2차 엔터크루즈
행사에 포토부스를 넣을 때 정말 따져야 하는 것은 화질이 아니라 「1시간에 몇 명이 지나가느냐」입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2차 201동 403호 ㈜엔터크루즈가 공개한 라인업별 소요 시간과 부스 타입을 기획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공구를 버리지 않고 다시 세운다 — 하주테크 자동공구연마기가 줄이는 것
초경 엔드밀 한 자루 값은 수십만 원이고, 공장은 그것을 하루에도 여러 자루 씁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2차 202동 405호 하주테크의 자동공구연마기를 「비용」과 「안전 인증」이라는 두 각도에서 들여다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기준의 두 배로 시험한다 — 밀레시스텍이 도어락을 숫자로 말하는 방식
도어락 광고에서 「튼튼합니다」는 아무 정보가 아닙니다. 밀레시스텍㈜은 자사 기준과 KS/KC 기준을 한 표에 나란히 올려 두었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2차 201동 9층, 1991년부터 34년째인 회사의 시험 항목표를 읽어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202동에서 미크론을 다듬는다 — 챔피언코리아의 설비 목록을 읽는 법
챔피언코리아㈜의 설비 목록에는 「깎는 기계」보다 「가는 기계」가 훨씬 많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2차 202동, 금형 안에서 구멍을 만드는 부품을 반세기 동안 만들어 온 회사의 공정을 따라가 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손을 베지 않는 채칼 — 201동 테콘의 조립라인 8단계와 검사 3회
「안전통」이 붙은 채칼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. ㈜테콘이 공개한 조립라인 8단계에는 동작검사가 세 번 들어갑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2차 201동 601·602호, 곰돌이 브랜드로 25년째인 회사의 생산 공정을 따라가 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가져가지 못하게 만든 충전기 — 정인일렉텍이 「업소용」을 지켜 온 30년
카페 카운터의 충전기는 왜 자꾸 없어질까요. ㈜정인일렉텍은 그 문제를 AAA건전지 하나와 작은 사출물로 풀었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2차 201동 1209호, 1995년부터 「큐브온」으로 충전기를 만들어 온 회사의 이야기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